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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작성자   :   yoon(윤경주- ys990512)    (16-10-08 23:10:06    Hit : 504)

 

배움에 있어 나이는 부끄러움의 대상은 아닙니다

처음 레벨테스트를 받을때 느낌은 그냥해보지뭐

사실 테스트해볼것도없이 스쿨의 s자도 겨우쓰는정도라

참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첫수업  calvin 쌤이셨는데 저에게 왜 영어를 배우냐고

질문하셨던것같아요 . 아무말도 못하고 음,,음,,

이렇게 시간은 지나갔죠 ㅜㅜ

지금은 calvin 쌤이랑 함께 하진 못하지만

처음 이주동안 진짜 답답하셨을거같아요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calvin 쌤 (아쉬워요)

 

지금은 Marcus 쌤이랑 하고 있어요

예습 복습 전혀 하지않는 늙은 학생

십분이 한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기분

이제 이런기분도 조금씩 없어지겠지요

영어가 잼있어 지는 그날까지 저의 노력이 필수조건이지만

marcus쌤 고생해주실꺼지요

저두 조금더 노력하겠습니다 !

스피킹메이트 도와주세요 ~~

 

참,,여기 선생님들은 다들 좋으신가봐요

칭찬일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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